2009년 07월 10일
일주일 만의 귀가.
월요일날 회사 기숙사에 들어간 이래, 오늘 저녁까지 회사 식당에서 밥 먹고 내부 시설에서 운동하고 기숙사 방에서 자고 하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. 회사 컴퓨터로 블로깅을 하기도 곤란해서 눈팅도 적당히만 하고, 최근의 제 생활과는 너무 동떨어진 패턴으로 일주일을 보냈네요. 덕택에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미뤄두던 책들을 모두 다 소화했습니다(...).
이번 주부터는 컴퓨터를 가지고 기숙사로 돌아갈 생각이라 조금씩이나마 블로깅을 재개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. 일해서 밥 먹는다는 게 확실히 쉽지는 않네요. :)
P.S. 회사는 여러 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.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에 미묘하게 걸친 회사라 그런지 장점과 단점도 그 사이에 미묘하게 걸쳐있네요. .-.;
# by | 2009/07/10 21:50 | 그 이외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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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따가 메신저로 이야기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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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타인과 대등한 입장에서 게임하기 위해 몇천 번이나 미션을 플레이하고 싶지 않다아~
커스텀 패치 바뀌거든 가르쳐주어.
아, 맞다. 몬스터헌터 하지 않을래? 글라가 가끔 그거 한다고 가라뮤가 제보함. 의외로 재미있어, 목가적이고(...).